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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 집무실 뒷공간엔 사우나와 대형 침대…비밀 통로까지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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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a
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-01-02 22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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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 조성했던 사우나와 침실 등 개인 휴식공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.

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채널 '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'에 출연해 "기록으로 남길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사진을 찍어두라고 했다"며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.

강 실장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대통령실 청사 입구에는 차량에서 내려 외부 시선영주출장샵을 피한 채 곧바로 지하 1층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불투명 막이 설치된 전용 통로가 조성돼 있었다.

이 공간은 기존 주차장 일부를 허물어 만든 보성출장샵것으로, 통로 끝에는 '폐문. 관계자 외 출입 금지'라고 적힌 종이가 붙은 철제문이 설치돼 있었다.

▲ 강훈식,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尹 사우나·내실 공개 ['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' 유튜브 캡처]
▲ 강훈식,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 尹 사우나·내실 공개 ['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' 유튜브 캡처]
강 실장은 해당 시설을 '비밀 출입구'라고 표현하며 "비서실장인 저도 저 통로로 다녀본 적이 없다. 존재 자체를 몰랐다"고 말했다.

그는 또 "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의 지각 논란이 이어진 이후 해당 공사가 7월 27일 시작돼 11월 23일 완공됐고, 도어스테핑 중단은 완공 이틀 전이었다"며 "완공 시점과 도어스테핑 중단 시점이 맞물린다"고 설명했다.

공개된 사진 속 내부에는 편백으로 꾸며진 건식 사우나가 설치돼 있었으며,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증기를 내는 구조였다. 사우나 내부 좌석 맞은편 벽에는 TV도 설치돼 있었다.

사우나 옆 문을 열면 화장실과 함께 킹사이즈로 보이는 대형 침대가 놓인 침실, 소파가 배치된 응접실이 차례로 연결돼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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